1차 출처 · 과기정통부 2026.5.29 보고서
AI 취약점 대응 정부 체계, '금융' 창구는 금융위
헷갈리기 쉬운 두 그릇 — K-글래스윙(KISIA=정보보호산업협회 주도 민간 보안기업 협의체, 금융위 ✕)과, AI 취약점 대응 범부처 민관협력체계(과기정통부 주도 정부 체계). 후자의 공식 구성도에 '금융' 소관 상황반 = 금융위가 명시돼 있다.1
국가안보실
국정원公共
과기정통부민간분야 협력·대응 총괄 · 총괄상황반
국방부軍
KISA 취약점 관리센터국가 취약점 정보포털(KNVD) — 새 보안 약점을 모아 위험도 매기고 패치·전파를 한곳에서
💡 그래서AI 발견 취약점은 두 갈래로 닿는다 — ① 범부처 경로(과기정통부→KISA→금융위 상황반→금융권) + ② 금융 감독 경로(금융위·금감원·금융보안원→금융권). 네트워크 침투가 아니라 '점검·정보' 형태라, 폐쇄망이어도 비켜가지 않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