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모리에 룰을 기록하면 — Claude가 알아서 제안한다
🔄 훅 자동 현행화
산출물 현행화·규격화는 가장 큰 맹점 — 형상관리 반영·플랜 진척을 훅으로 자동 갱신해 산출물이 저절로 살아있게.
Claude Code는 단순 "코드 작성 도구"가 아님 —
기록된 룰로 워크플로우 전체를 챙기는 동료가 됨
🔧
전통적 사용 — 코드 작성 도구
• 코드 작성·수정만 위임
• 등록·갱신·기록은 사람이 매번
• 같은 후속 작업·같은 실수 매번 반복
🤝
기록 기반 활용 — 워크플로우 동료
• 작업 완료 후 다음 단계 자동 제안
• 같은 실수 두 번째 = 룰 기록 제안
• 사람이 잊을 일을 Claude가 챙김
▸ 실제 사례 — 메모리 룰 + Claude의 자동 제안
📌
작업 완료 시 → DeFlo·QA 양쪽 등록 제안
메모리: "개발 완료 시 deflo-dev + qa-done 둘 다 제안"
→ Claude: "개발현황 등록과 QA Verifying 전환 진행할까요?"
📊
일지 작성 → KPI 자동 분류 · 누적 갱신
메모리: KPI-DAILY-MAP.md 매핑 + 트래킹 + 대시보드
→ Claude: KPI 태그 자동 부여, 누적 +1, HTML 대시보드 동기 갱신
⚠️
같은 실수 두 번 → 룰 기록 자동 제안
메모리: "두 번째 같은 지적 = 기록할 신호"
→ Claude: "이 패턴 매번 지적됩니다. CLAUDE.md/스킬에 룰로 기록할까요?"
📅
반복 패턴 발견 → /schedule 자동 제안
메모리: "feature flag·소거 TODO 발견 시 후속 제안"
→ Claude: "2주 뒤 정리할 작업 자동 스케줄 잡을까요?"
💡 핵심
"메모리에 기록한 만큼 Claude가 챙긴다" —
시간이 갈수록 나만의 워크플로우 동료로 진화. 도구가 아닌 증폭기.
🏁 여기까지 — 개인이 잘 쓰는 법. 다음은 — 우리 자리만의 진짜 허들